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만삭의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다영 SNS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만삭의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다영 SNS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D라인의 근황을 전했다.

김다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가장 무거운 2인분의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나선 모습. 특히 김다영은 출산을 약 한 달 앞두고 숨겨지지 않는 D라인을 선명하게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만삭의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다영 SNS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가 만삭의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 사진=김다영 SNS
앞서 김다영은 지난 9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을 관람한 사진을 올렸다가 볼록 나온 배로 임신설이 제기됐다. 추측이 계속되자 김다영 측은 임신이 맞다며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공식화했다.

한편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계기로 14살 연상의 배성재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2년의 교제 후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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