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가장 무거운 2인분의 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다영이 남편 배성재와 함께 가을 나들이를 나선 모습. 특히 김다영은 출산을 약 한 달 앞두고 숨겨지지 않는 D라인을 선명하게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계기로 14살 연상의 배성재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약 2년의 교제 후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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