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가을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가을 행복.. 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에서 캐릭터 모양의 초콜릿 디저트를 얼굴 앞에 들어 올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회색 니트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살짝 드러난 미소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저트로 한쪽 눈을 가린 장난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손연재는 아들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뒤로 묶고 회색 상의를 입은 손연재는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으며 옆에 앉은 아들은 작은 잔에 손을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케이블카 안에 앉아 있다. 회색 맨투맨 차림의 손연재는 아들의 머리에 자신의 머리를 살짝 기댄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커다란 창밖으로는 물가와 높은 건물들이 펼쳐져 있으며, 아들을 감싸 안은 모습에서 다정한 모자의 일상이 전해진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손연재는 해적 모자를 쓴 아들 곁에 앉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머리를 집게핀으로 올려 묶은 손연재는 아들을 바라보며 웃고 있으며, 양손으로 손가락을 뻗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파란색 무늬 의상을 입고 앉아 있는 아들과 손연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행복한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손연재는 현재 유소년 리듬체조 아카데미 '리프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후배 양성에 힘쓰는 한편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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