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11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회색 상의 안에 연보라색 터틀넥을 받쳐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고개를 옆으로 기울였으며, 얇은 테의 안경과 화장기 적은 얼굴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검은색 크로스백을 멘 모습과 차분한 표정에서도 꾸밈없는 일상 스타일이 돋보인다.
마지막 사진에서 황정음은 오래된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길 한가운데 서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상의에 청록색 니트를 어깨에 걸치고 갈색 바지와 회색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한 여행 스타일을 완성했다. 작은 검은색 크로스백과 안경을 착용한 채 두 팔을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현재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새롭게 확정된 차기 출연작은 공개되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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