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본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검은색 리본으로 반묶음한 긴 머리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허리 부분에 풍성한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문가영은 검은색 재킷을 걸친 채 상체를 살짝 앞으로 기울이고 옆모습을 드러냈다. 길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또렷한 콧날과 매끄러운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문가영은 휴대전화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카메라를 올려다보고 있다. 커다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술을 오므린 장난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검은색 재킷 사이로 드러난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 짙은 버건디색 네일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두 손을 얼굴 가까이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리본으로 묶은 긴 머리가 등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렸으며, 옆모습에서 드러나는 오뚝한 콧날과 부드러운 미소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붉은색 장식이 걸린 공간과 어우러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문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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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가영은 올해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을 확정하고 최우식, 허남준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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