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검은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두 팔을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와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에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검은색 리본으로 반묶음한 긴 머리가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허리 부분에 풍성한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선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문가영은 두 손을 얼굴 가까이 모으고 옆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리본으로 묶은 긴 머리가 등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렸으며, 옆모습에서 드러나는 오뚝한 콧날과 부드러운 미소가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붉은색 장식이 걸린 공간과 어우러진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2027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을 확정하고 최우식, 허남준과 함께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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