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vlgari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금빛 조형물이 설치된 전시 공간에서 검은색 슈트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에 검은색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한 손을 가슴 앞으로 들어 올린 포즈로 자연스러운 멋을 더했다. 여기에 목걸이와 반지, 흰색 손목시계가 포인트를 이루는 가운데 풍성하게 넘긴 검은 머리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차준환은 조명이 켜진 유리 진열장 옆에 서서 안쪽을 바라보고 있다. 얼굴에 은은하게 비치는 따뜻한 조명 아래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날이 돋보였으며, 검은색 재킷 사이로 드러난 목걸이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차준환은 불가리의 '빛, 형상 그리고 비전(LIGHT, FORM AND VISION)' 전시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차준환은 최근 선수 활동을 잠시 중단한 가운데 패션 행사 참석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복귀' 고민시 보려고 틀었는데 오히려 김민하가 보이네…'꿀알바', 신선한 듯 산만한 듯 [TEN리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279147.3.jpg)
![[단독] "화장실 갈 때도 벨 누르고 허락받아"…11일간 촬영, 김똘똘의 '술래게임' 비하인드[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7216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