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그타르트 위에 고구마 맛탕(일명빠쓰, 제 최애간식) 올린 맛잘알 카페가 있다해서 허겁지겁 다녀왔는데 세상마상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지 뭐에요 크리스마스라니!! 벌써 크리스마스 라니!!왤케 다들 부지런하신거에요!!!곳곳에 장식 보이기 시작하니까 심장이 바운스바운스거려요우유마켓도 산타가 되어 연말 이벤트,혜택 가득하게 열심히 준비해볼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22기 옥순은 카페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얼굴 옆을 가볍게 감싸고 미소 짓고 있다. 다리를 가지런히 교차한 자세에 검은색 앵클부츠와 흰색 양말을 매치했으며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색 하의가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테이블에는 음료와 갈색 가방이 놓여 있어 편안한 카페 나들이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22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인연을 맺은 경수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이후 결혼식을 올렸다. 각각 자녀를 키우던 두 사람은 재혼 후 네 가족이 됐으며, 올해 초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겨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22기 옥순은 남편 경수와 함께 가족의 일상을 SNS와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를 통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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