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107.7Mhz SBS 파워 FM '이엘의 씨네타운'에서 이엘은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실수만 하지 말자, 방송사고만 내지 말자는 마음으로 임했는데 다행히 오늘의 목표는 이룬 거 같다”며 첫 방송 소회를 전했다. 이어 “얼른 적응해서 청취자 여러분과 재밌는 영화 수다를 많이 나누고 싶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3일에는 이엘의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한 변영주 감독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4일에는 비활동기임에도 이엘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참석을 결정한 엄정화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오는 13일에는 박해수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튜디오를 찾아 절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엘의 씨네타운’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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