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슬기는 짙은 초록색 소파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두 손을 활짝 펼치고 있다. 검은색 집업 상의를 입고 머리를 뒤로 묶은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손을 카메라 가까이 내민 장난스러운 포즈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슬기는 차량 좌석에 앉아 카메라 가까이 얼굴을 내밀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하얀 상의와 맑은 피부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1998년생인 신슬기는 28세로 서울 강남구 신사역에 있는 대형 성형외과 원장의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성형외과 매매가는 100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피아노 전공인 신슬기는 연기 활동으로 인기를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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