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벽돌 건물과 황금빛 은행잎이 어우러져 가을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팔을 가볍게 교차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에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2021년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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