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배우 한지혜(42)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했다.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일명 '똥머리' 스타일에도 흘러내리는 풍성한 머리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벽돌 건물과 황금빛 은행잎이 어우러져 가을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팔을 가볍게 교차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에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느껴진다.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는 머리를 높게 틀어 올려 묶었는데, 풍성한 머리숱이 눈길을 끈다. 볼륨감 있게 묶은 머리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옆머리가 어우러져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멋을 완성했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과한 스타일링 없이도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2021년 딸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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