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잘랐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턱선까지 오는 검은색 단발머리에 블랙 홀터넥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눈을 감은 모습으로 어깨와 팔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쪽에 지퍼 장식이 들어간 상의와 짧은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선미는 'Forever July'를 발표하는 등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다양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경수진, 단톡방에서 나가…"육준서·말왕 말이 없어" '술래게임' 비하인드[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502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