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ri in her habitat 🐠🐟guam Song for the last two pic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미나수는 얕은 바닷물에 무릎을 꿇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네이비 크롭톱에 흰색 비키니 하의를 매치한 최미나수는 젖은 긴 머리카락을 뒤로 넘긴 채 한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있다. 카메라 가까이 몸을 기울인 포즈에서도 탄탄한 팔과 어깨 라인이 돋보인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 이후 방송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ENA 예능 '니돈내산'에서는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던 모습과 달리 안경과 파자마 차림의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최미나수는 반려견 썸머와 함께하는 일상부터 직접 운전하는 모습, 자신만의 패션 취향까지 공개했다. 특히 평소 발 아치 강화 운동과 스트레칭 등 꾸준히 몸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가운데 이번 괌 여행 사진에서는 탄탄한 수영복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최미나수는 현재 ENA 예능 '니돈내산'을 비롯한 방송 활동과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