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배우 서우가 이태원 맛집을 방문해 먹방과 함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서우 서울 맛집 2번째 이태원 회관 입니다!!!참고로~~~잘생긴 직원 분들이 무~~~~~~~척이나 친절한 아주 구냥 기분 좋아지는 곳!!!"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베이지빛 튜브톱 의상을 입고 고깃집 테이블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브라운 헤어에 실버 체인 목걸이를 매치한 서우는 한 손으로 양념이 묻은 고기를 높이 들어 올리고, 다른 손에는 쌈 채소를 펼쳐 보이고 있다. 커다란 눈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서우는 얼굴 가까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반짝이는 반지, 팔찌가 어우러져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에 가까이 다가간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서우는 젓가락으로 집어 든 음식을 입에 넣으며 먹방을 선보이고 있다. 한 손에는 노란색 접시를 받쳐 들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음식에 시선을 두고 있다. 자연스러운 식사 장면에서도 깔끔한 메이크업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서우는 커다란 고기 한 점을 집게로 들어 올려 카메라 가까이 보여주고 있다. 접시 위로 길게 늘어진 고기 옆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눈을 크게 뜬 모습이 장난스럽다. 풍성하게 풀어 내린 머리카락과 귀여운 표정이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먹방 사진을 완성했다.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사진 = 서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먹방 넘모 좋네요", "예쁨", "너무 예뻐", "건강하게 먹고 마실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죠", "오늘 제일 이뽀", "서우는 사랑이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서우는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를 통해 서울 곳곳의 맛집을 방문하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서우는 현재 유튜브 채널 '안녕하 서우'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집 탐방을 비롯한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