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과 후"라는 문구와 함께 해외 명품 브랜드 B사의 행사에 참석한 근황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들 일부에서 이주영은 이서진을 포착한 후 "지난 처음으로 삼촌이랑 겹친 행사"라고 언급했다. 또 "미아 되기 1분 전"이라며 올린 영상에는 이서진이 두리번거리는 이주영을 안내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이서진은 이주영의 허리를 살짝 터치하기도 했으며, 팔꿈치 등을 잡으며 갈팡질팡하는 이주영을 리드했다.
이주영은 이서진 외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 대성,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 등 여러 연예인과 친분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7세이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일릿, 글로벌 아티스트 저력 입증했다…"글릿 응원에 보답할 것" [TTA-걸그룹 1위]](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47885.3.jpg)
![김지원 독주에 김유정 추격, 서강준·안효섭은 고전…희비 갈린 '주말극 4파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2093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