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된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0년 제정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한국 대중문화예술의 발전과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예술인 및 산업 종사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 제도다.
이날 엔믹스는 미니 6집 신보 활동 일정으로 인해 시상식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했으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22년 2월 가요계에 첫발을 들인 엔믹스는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믹스 팝(MIXX POP)' 콘셉트와 흔들림 없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 현재 엔믹스는 지난 19일 발표한 미니 6집 '스트레인지 뮤즈(Strange Muse)'의 타이틀곡 '벌스데이 위시[Birthday Wish]'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엔믹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의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있다.
Guzman Gonzalez Hannah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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