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 행사장에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불가리 행사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행사 준비가 한창인 듯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머리를 손질해 주는 순간에도 휴대전화를 들고 자신의 모습을 담는 여유로운 모습이다.
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특히 장원영은 화려한 주얼리보다 더욱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까지 뚜렷한 이목구비가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한다.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 한 가닥마저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패션 역시 눈길을 끌었다. 어깨선을 드러낸 블랙 드레스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가락에는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했고, 손목에는 시계와 팔찌를 겹겹이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목걸이와 귀걸이까지 더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장원영, 쇄골에 물 고이겠어…뼈말라에 불가리 조합
특히 가느다란 팔목을 감싼 여러 겹의 골드 팔찌와 시계가 장원영 특유의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화려한 액세서리를 한꺼번에 착용했음에도 과한 느낌 없이 우아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무엇보다 정식 화보가 아닌 행사장 비하인드 사진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헤어 손질을 받는 찰나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천상 아이돌'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서 음악 활동은 물론 패션과 광고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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