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세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은이 퇴근길에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세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퇴근길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은은 밤거리가 보이는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베이지색 셔츠에 같은 계열의 아우터를 걸친 차분한 옷차림으로,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가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살짝 올라간 입꼬리와 부드러운 표정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어두운 차 안에서도 이세은의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눈매가 눈길을 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자연스럽게 연출한 헤어스타일과 베이지색 의상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퇴근길 모습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대박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수고했어용", "나미꼬님 오늘도 예쁘시네여", "미모 여신 세은이 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이세은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대장금'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인 증권가 오너 아들과 결혼했고 2016년과 2021년 두 딸을 출산했다. 이후 이세은은 결혼과 출산 이후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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