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보러 산에 갈래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돌담 앞에서 베이지색 점퍼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목까지 올라오는 넉넉한 점퍼에 흰색 야구모자를 매치해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으며 모자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와 화장기 짙지 않은 얼굴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 CHOSUN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경력 단절 이후 재취업에 도전하는 조나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작품에서는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의 이야기를 그리며 배우 한혜진, 진서연 등과 호흡을 맞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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