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돈까스 먹으러 안 갔네…핏되는 패딩입고 옷가게서 포착
스윙스, 돈까스 먹으러 안 갔네…핏되는 패딩입고 옷가게서 포착
래퍼 스윙스가 돈가스집에 이어 이번에는 옷가게에서 근황을 전했다.

스윙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옷이 빼곡하게 걸린 드레스룸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회색 패딩 점퍼에 검은색 바지를 매치한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 수수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공간은 마치 의류 매장을 연상케 한다. 양쪽 벽면을 가득 채운 옷들과 가지런히 정리된 수납장이 실제 옷가게를 방불케 하는 규모를 자랑한다. 스윙스가 보유한 의상만으로도 매장 하나를 차릴 수 있을 듯한 모습이다.
스윙스, 돈까스 먹으러 안 갔네…핏되는 패딩입고 옷가게서 포착
앞서 스윙스는 돈가스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소 돈가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그가 이번에는 옷가게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포착되면서 색다른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스윙스는 래퍼이자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음악 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