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 재혼한 아내는 美에 있는데…나홀로 한국서 술파티
10기 상철, 재혼한 아내는 美에 있는데…나홀로 한국서 술파티
'나는 솔로' 10기 상철이 한국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0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10월 24일 토요일. 강원도 원주에 사는 문홍 형이 멀리 미국에서 동생 왔다고 밥 사주러 압구정까지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근데 이번이 처음이 아님. 매년 나올 때마다 챙겨주시는 맘 따뜻한 의리 형님"이라며 "이번엔 시간이 안 맞아 압구정 핫플 'DOMVS' 방문 못 했지만 다음번엔 고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지인들과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테이블에는 스테이크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과 와인이 차려져 있다. 상철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10기 상철, 재혼한 아내는 美에 있는데…나홀로 한국서 술파티
특히 미국에 거주 중인 상철이 한국을 방문해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재혼한 아내인 22기 정숙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상철은 한국에서 지인들과 만남을 이어가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정숙과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정숙은 세 번째 결혼, 상철은 두 번째 결혼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