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돈벌러 가야 하는데…곽튜브子, 야무지게 캐리어 안으로 쏙
여행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의 아들이 아빠를 따라가고 싶은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곽튜브 아들의 SNS 계정에는 "아빠 나 데려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거실 바닥에 커다란 캐리어를 펼쳐놓고 짐을 정리하고 있다. 그 옆에는 어린 아들이 캐리어에 두 손을 올린 채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아빠, 돈벌러 가야 하는데…곽튜브子, 야무지게 캐리어 안으로 쏙
아빠, 돈벌러 가야 하는데…곽튜브子, 야무지게 캐리어 안으로 쏙
특히 아들은 아빠가 어디론가 떠나는 것을 눈치챈 듯 캐리어에 매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아빠를 따라가고 싶은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온 곽튜브의 아들답게 벌써부터 남다른 여행 DNA를 물려받은 듯한 모습이다.
아빠, 돈벌러 가야 하는데…곽튜브子, 야무지게 캐리어 안으로 쏙
곽튜브 역시 아들 곁에서 짐을 챙기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장난감과 육아용품이 놓인 거실 풍경에서는 한 아이의 아빠가 된 곽튜브의 일상도 엿볼 수 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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