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곽튜브 아들의 SNS 계정에는 "아빠 나 데려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거실 바닥에 커다란 캐리어를 펼쳐놓고 짐을 정리하고 있다. 그 옆에는 어린 아들이 캐리어에 두 손을 올린 채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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