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룹 아이오아이 김도연, 유연정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아이오아이 김도연, 유연정 인스타그램
지난 5월 9년 만의 재결합으로 크게 사랑받았던 그룹 아이오아이가 오는 11월 열리는 'MMA' 무대를 위해 모인 현장을 공유했다.

멤버 김도연과 최유정, 유연정, 전소미는 27일 새벽 각자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습실에 모인 멤버들의 거울 셀카 사진, 현장에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 등을 스토리로 게재했다.

이날 연습에는 정채연과 김소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는데, 김도연은 자기 스토리에 댓글로 "채연 소혜 내일 봐"라고 적었다. 유연정은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 바닥에 주저앉아 떡볶이를 먹는 사진을 공유하면서 "유댕(유정)이가 사 온 학교 앞 느낌 나는 떡볶이. 연습 전에 든든하게"라고 적었다.
/사진=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는 연습실에서 홀로 찍은 거울 셀카를 공유하며 "시작되었다"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11월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 첫째 날 무대에 오른다. 지난 5월 발매된 미이 3집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의 타이틀곡 '갑자기'가 멜론 메인차트 TOP100과 HOT100 1위를 오랜 기간 기록하고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기도 했던 인기에 힘입어 연말 시상식 무대까지 빛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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