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보다 14살 어린 아내, 만삭에 훠궈 먹방…입 터질 정도로 와앙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또 먹고 싶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야네는 훠궈 전문점을 방문해 식사를 즐기고 있다. 흰색 셔츠를 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아야네는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으며 먹방에 집중하고 있다.
이지훈보다 14살 어린 아내, 만삭에 훠궈 먹방…입 터질 정도로 와앙
이지훈보다 14살 어린 아내, 만삭에 훠궈 먹방…입 터질 정도로 와앙
이지훈보다 14살 어린 아내, 만삭에 훠궈 먹방…입 터질 정도로 와앙
특히 아야네는 임신 중에도 훠궈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음식을 입안 가득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귀여운 매력까지 엿보인다.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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