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박봄 SNS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박봄 SNS
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지난 9월 13일 업로드 이후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알렸다.

박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팬 여러분들~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봄이 자신의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포토샵 영향으로 배경 창문 등은 휘어 있었으며, 턱 밑은 보이지 않았고 눈썹은 필터를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봄 SNS
사진=박봄 SNS
앞서 박봄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그냥 작곡가로도 활동하기로 했습니다"라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2009년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16년 해체했으나, 2024년 재결합해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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