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신지가 감기로 고생한 뒤 몸 상태가 나아진 근황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이 아픈 거지 몸은 이제 좀 괜찮으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헬스장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와 생수병을 들고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흰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으며, 흰색 양말에 밝은 색상의 운동화를 매치해 깔끔한 운동복 차림을 완성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신지는 한쪽 다리를 살짝 뻗은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한데 모아 공개했다.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들거나 고개를 살짝 숙이는 등 자연스럽게 포즈를 바꾸고 있으며,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길게 뻗은 다리가 눈길을 끈다. 주변에는 각종 운동기구가 놓여 있어 헬스장에서의 일상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신지는 한 손에 생수병을 든 채 휴대전화를 들어 올리고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을 짓고 있다.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레깅스가 대비를 이루며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하고 꾸밈없는 운동복 차림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앞서 신지는 최근 감기로 고생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1일에는 야윈 모습에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감기로 몸이 좋지 않았지만 현재는 괜찮아졌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도 목은 여전히 아프지만 몸 상태는 한결 나아졌다고 직접 밝히며 운동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체성분 검사 결과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설명을 듣고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20kg 중량까지 들 수 있게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번 헬스장 사진 역시 꾸준히 이어온 운동 일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프로필상 키 164cm인 신지는 체중이 42kg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지는 8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현저히 부족하고 신체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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