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고민”…22기 옥순, 피부과 VIP로서 시술 정보 공개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그동안 피부과 시술에 상당한 금액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과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옥순은 "그동안 피부과를 정말 많이 여러 군데를 다녔고 정착을 못 해서 공유를 못 드렸었다"며 "저의 주 고민은 팔자주름, 심부볼 처짐, 한관종, 잡티였다"고 밝혔다.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고민”…22기 옥순, 피부과 VIP로서 시술 정보 공개
이어 "전에 스토리로 그동안 받았던 시술이랑 통증 정도, 느꼈던 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피부과 어디 가는지 질문이 많이 왔다"며 "답을 드리지 못한 게 저도 만족하고 정착하며 다닌 곳이 없어서"라고 설명했다.

특히 옥순은 피부과 시술에 적지 않은 돈을 썼다고 털어놨다. 그는 "몇 번 무료 시술받은 대가로 알려드리는 거 하고 싶지 않아서 내 돈 내산으로 다녔다. 돈 꽤나 많이 썼다"고 고백했다.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고민”…22기 옥순, 피부과 VIP로서 시술 정보 공개
“팔자주름과 심부볼이 고민”…22기 옥순, 피부과 VIP로서 시술 정보 공개
그러면서 "주식을 살 때도 재무제표를 보듯이 제품을 소개할 때 기업이 안정적인지, 다수의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력인지 등을 먼저 확인한다"며 꼼꼼한 소비 성향을 드러냈다.

옥순은 "이제 정착을 해서 다니는 피부과가 생겼고, 연초에 말씀드렸던 한관종 시술도 다 끝났다"며 "거의 1년 다 돼 가는 시간 동안 경과를 지켜봤기 때문에 공유드려도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2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기수 경수와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했으며, 현재 두 사람은 각자의 자녀와 함께 가정을 꾸리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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