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지큐
배우 차우민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지큐
배우 차우민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차우민은 최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한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캐주얼한 의상부터 강렬한 색감의 재킷까지 기존 작품에서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를 들어 올린 사진에서는 군살 없는 납작한 배를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평소 운동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체형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팔을 펼친 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흑백 화보에서는 한쪽 무릎을 세우고 턱을 괸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빨간색 재킷과 장갑을 착용한 사진에서는 강렬한 스타일링과 무표정한 얼굴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차우민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키 185cm인 그는 체중을 기존 70kg대에서 80kg대까지 늘렸다고 밝혔다. 약 6개월간 13kg을 증량했다는 차우민은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출연진의 관심을 받았다.
배우 차우민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지큐
배우 차우민이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 사진제공=지큐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 느끼는 부담감도 털어놨다. 차우민은 자신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가능성의 남자'를 꼽았다. 자신에게 작품을 맡기는 이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아직 증명하지 못한 가능성을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는 고민도 전했다. 그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새로운 도전의 동력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서 톱스타이자 나보배(채수빈 분)의 오랜 팬인 지은호 역으로 활약했다. 나보배를 향한 적극적인 애정 표현으로 순정남의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백호랑(김영광 분)과는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앞서 '최애의 사원'에서도 로맨스 연기를 펼친 그는 연이어 서로 다른 성격의 인물을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차우민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소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최약체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를 거쳐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차우민은 바루카 역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변우석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차우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