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효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흰색 크롭톱에 허리선이 낮은 데님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상의 아래로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났다.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도 눈에 띈다.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효민은 데뷔 17년 차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결혼한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37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 사진=SNS
다른 사진에서는 양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전신을 드러냈다. 몸에 붙는 크롭톱과 데님 팬츠를 소화하며 늘씬한 비율을 보여줬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그는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롤리폴리'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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