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SM시절부터 해온 눈웃음…눈동자 안보일 정도의 반달 모양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 팬은 자신의 SNS에 써니의 라디오 퇴근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써니, SM시절부터 해온 눈웃음…눈동자 안보일 정도의 반달 모양
써니, SM시절부터 해온 눈웃음…눈동자 안보일 정도의 반달 모양
공개된 영상 속 써니는 민트색 카디건에 흰색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써니는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써니는 팬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눈이 반달 모양으로 접힐 만큼 밝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써니, SM시절부터 해온 눈웃음…눈동자 안보일 정도의 반달 모양
써니, SM시절부터 해온 눈웃음…눈동자 안보일 정도의 반달 모양
과거 짧은 헤어스타일과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써니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한층 성숙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여전한 아이돌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써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3년 오랜 기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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