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팬은 자신의 SNS에 써니의 라디오 퇴근길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써니는 팬들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눈이 반달 모양으로 접힐 만큼 밝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Oh!'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3년 오랜 기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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