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솔사계' 26기 영자가 여성출연자들은 물론 남성 출연자 6명과 함께한 단체사진을 공개하며 방송 이후의 친분을 드러냈다.

26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서 보니 더 재밌는 공~ 라방때 사회 너무 잘 보더라공👍🏻여리여리 가늘가늘 미대오빠 차!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하자🍀오빠 진국인걸 너무 늦게 알았네😂 우리들 좀 자주 만나도!! 훈훈~~~한 최오빠, 우린 대화를 너무 못해서 아숩🤣지오빠 연애를 축복합니다🙏 꽃 길만 걸으세요😝우리의 영원한 큰오빠 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행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6기 영자는 '나솔사계' 여성 멤버들과 남성 멤버들 한명 씩 돌아가며 노을이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가운데 선 미스터 공은 흰색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양옆에 선 여성 출연자들은 손바닥을 펼쳐 미스터 공을 소개하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26기 영자를 비롯한 멤버들의 밝은 표정과 분홍빛 하늘이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미스터 차를 가운데 두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미스터 차가 양팔을 벌리고 서 있는 가운데, 주변 출연자들은 손을 들어 올리거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구도지만 각자의 장난스러운 손동작이 눈길을 끈다.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검은색 모자와 줄무늬 상의를 착용한 미스터 서를 중심으로 멤버들과 나란히 서 있다. 미스터 서는 양팔을 옆으로 뻗은 채 고개를 돌리고 있으며, 여성 출연자들은 양손을 펼쳐 가운데를 가리키고 있다. 노을이 짙어진 바다를 배경으로 편안한 단체사진을 완성했다.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미스터 최와 함께한 모습을 선보였다. 검은색 상의와 어두운 바지를 입은 미스터 최는 가운데에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양옆의 출연자들은 각기 다른 손동작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일부 멤버들이 몸을 기울이거나 두 손을 볼에 모으는 모습이 사진에 생동감을 더한다.

다섯 번째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흰색 셔츠를 입은 미스터 지를 가운데 두고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미스터 지가 고개를 숙이고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있는 동안 여성 출연자들은 양쪽에서 손바닥을 펼치며 웃고 있다. 앞선 사진들과 달리 가운데 인물의 수줍은 듯한 자세가 돋보인다.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6기 영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연분홍색 후드 티셔츠와 꽃무늬 반바지를 입은 미스터 조를 중심으로 멤버들과 모여 있다. 미스터 조는 환하게 웃으며 양팔을 옆으로 펼쳤고, 주변 출연자들은 몸을 가까이 붙이거나 손을 들어 포즈를 취했다. 여섯 장의 사진 모두 같은 바닷가에서 남성 출연자만 차례로 바뀌는 구성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26기 영자가 공개한 게시물은 최근 종영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보령 특집 출연자들의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최종 선택에서는 미스터 최와 26기 정숙, 미스터 조와 7기 옥순이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두 커플 모두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26기 영자는 '나솔사계' 보령 특집을 마친 뒤에도 SNS를 통해 출연자들과의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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