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서 보니 더 재밌는 공~ 라방때 사회 너무 잘 보더라공👍🏻여리여리 가늘가늘 미대오빠 차!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하자🍀오빠 진국인걸 너무 늦게 알았네😂 우리들 좀 자주 만나도!! 훈훈~~~한 최오빠, 우린 대화를 너무 못해서 아숩🤣지오빠 연애를 축복합니다🙏 꽃 길만 걸으세요😝우리의 영원한 큰오빠 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행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다섯 번째 사진에서 여성 멤버들은 흰색 셔츠를 입은 미스터 지를 가운데 두고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미스터 지가 고개를 숙이고 두 손을 앞으로 모으고 있는 동안 여성 출연자들은 양쪽에서 손바닥을 펼치며 웃고 있다. 앞선 사진들과 달리 가운데 인물의 수줍은 듯한 자세가 돋보인다.
26기 영자가 공개한 게시물은 최근 종영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보령 특집 출연자들의 근황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최종 선택에서는 미스터 최와 26기 정숙, 미스터 조와 7기 옥순이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직후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두 커플 모두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26기 영자는 '나솔사계' 보령 특집을 마친 뒤에도 SNS를 통해 출연자들과의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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