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다시 쓰는 성공 방정식, 영크크는 출근 중'에 출연해 인생 첫 갈림길에 선 청년들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주는 진로 고민부터 실리콘밸리에 입성한 직업계고 출신 학생들의 성공 스토리까지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주는 직업계고에서 실력을 키워 실리콘밸리 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사연이 담긴 영상을 접했다.
이미주는 인생 첫 갈림길에 선 중학생들의 진로 고민도 들여다봤다. 인문계고와 반도체고 사이에서 고민하는 전교 1등 학생의 사연, 셰프를 꿈꾸며 1년째 부모와 갈등 중인 학생의 사연을 접한 이미주는 학생의 입장과 부모의 마음을 모두 이해하는 공감 능력을 보였다.
직업계고 출신 청년들과 인생 첫 갈림길에 선 학생들을 바라본 이미주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한다는 것 자체가 녹화 내내 눈물 버튼이었다"라며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보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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