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월 25일, 2년이 지났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고인이 잠들어 있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장지를 찾은 모습. 그는 먹구름이 낀 하늘을 조명하며 2년 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인을 그리워했다.
서효림은 고인의 김치 사업을 이어받았다. 지난 23일 서효림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김수미의 2주기인 25일에 맞춰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치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NS를 통해 시어머니에 이어 김치 사업을 준비 중인 근황을 여러 차례 알려왔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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