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3번째 결혼까지 했는데…美서 남편 없이 여행중
22기 정숙, 3번째 결혼까지 했는데…美서 남편 없이 여행중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 소호(SoHo)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뉴욕의 한 건물 앞 계단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맨투맨에 풍성한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노란색 모자를 착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분홍색 가방을 크로스로 메고 운동화를 신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22기 정숙, 3번째 결혼까지 했는데…美서 남편 없이 여행중
특히 정숙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뉴욕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배경으로 한 그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남편인 10기 상철은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숙은 남편과 떨어져 뉴욕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일상을 즐기고 있다.

한편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 프로그램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인 상철과 인연을 맺고 결혼했다. 정숙에게는 세 번째 결혼이며, 두 사람은 방송 기수를 뛰어넘은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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