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명품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명품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근황을 전하며 SNS를 업로드했다. 지난해 8월 이후 약 14개월 만이다.

김태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 설레고 행복한 나들이였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태희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해외 명품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1년이 넘은 소통에도 여전한 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태희는 "너무 오래간만에 업로드하려고 보니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다 잊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려요~~"라며 누리꾼들과의 소통이 늦어진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부턴 일상 사진도 틈틈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고 약속했다.
배우 김태희가 명품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명품 주얼리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태희 SNS
앞서 김태희는 지난해 8월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아요!"라며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고 SNS의 어려움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했으며, 영화는 2010년 '그랑프리'와 '아이리스: 더 무비'가 최근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