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세경 SNS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세경 SNS
배우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여전히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세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검은색 재킷에 흰색 셔츠와 아이보리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배경과 잘 어우러져 가을 특유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사진에서는 얼굴의 상당 부분이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수수하게 꾸민 신세경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인증했다.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세경 SNS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신세경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벽 앞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신세경은 머리칼을 귀 뒤로 넘기며 허공을 응시했다. 작은 얼굴과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0년생인 신세경은 1998년 서태지 정규 5집 수록곡 'Take 5'의 포스터 모델로 데뷔했다.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신입사관 구해령', '런 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브 바이러스'에서 배우 정해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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