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분홍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헬로키티 그림이 새겨진 음료를 얼굴 옆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검은색 LA 로고 모자에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살렸다. 테이블에 팔을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너무 아름답고 너무 좋아해요", "너무 상큼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박민영은 tvN 드라마 '세이렌'에서 로얄옥션 수석경매사 한설아 역을 맡아 위하준과 호흡을 맞췄다. 박민영은 드라마 '세이렌'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SNS에서도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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