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가구 기준 4.9%,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두 지표 모두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은 6.2%까지 치솟았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싸고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즉흥적으로 떠난 여행처럼 방송됐지만, 사전에 대본이 준비돼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이 같은 논란 속에서도 시청률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며 건재함을 보여줬다.
그는 "조금 더 센 수컷들을 보면 참을 수가 없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이선민의 자신감에 힘을 얻은 코드쿤스트도 "저 무게 그대로 맛보러 갑시다"라며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운동 기구에 매달린 채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을 마친 두 사람은 식사도 함께했다. 이선민은 "먹는 것까지가 운동"이라며 직접 준비한 도시락을 꺼냈다. 계란 4개를 넣은 계란간장밥과 고기가 듬뿍 들어간 김치찌개로 구성된 식단이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동두천 자연인' 김민이 동두천시 운동회에 참가하는 모습과 기안84가 제주에서 43번째 생일을 보내는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학로 여배우들의 희망 됐다"…'진선규♥' 박보경, 생애 첫 수상 후 달라진 마음가짐 ('로또1등')[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17122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