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후의명곡 궁중문화축전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가인은 두 손을 허리 앞에 가지런히 모으고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양옆으로 가늘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다. 특히 어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주름 장식과 가슴의 리본 매듭이 돋보이며 흰색 한복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룬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진짜 이번 헤메코최고 역대급 여기로 정착", "너무 예쁘세요 최고입니다", "너무 예뻐", "송가인이어라", "어메이징 헤메코", "이뿌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송가인은 KBS 2TV '불후의 명곡' 777회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1부에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6일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불후의 명곡'이 처음으로 궁궐을 무대로 선보인 특별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1986년생인 송가인은 40세이며 지난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 후 '서울의 달', '가인이어라' 등의 곡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송가인은 키 153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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