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 여행에 나섰다.

소윤 양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일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윤 양이 친구와 함께 여행을 위해 일본에 도착한 모습. 특히 해외 명품 브랜드 C사의 선글라스 그리고 치아에는 교정기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일본에서의 여행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정웅인 둘째 딸 SNS
소윤 양은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닮은꼴로 주목받아왔었다. 그러나 지난 8월 돌연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달 "올만임돠"라며 근황을 알렸고, 여전히 입시를 준비하는 듯 "다들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이 말 하려고 왔다. 힘내자 빠빠이"라고 전했다. 3일 전에는 "현실 잠시 회피할게요"라며 여행을 예고하는 하얀 캐리어를 인증했다.

한편 소윤 양은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부친 정웅인은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윤 양, 소윤 양, 다윤 양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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