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라며 "현재 가족과 함께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신작 공개를 일주일 앞둔 시점 부친상 소식을 알리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그룹 밀크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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