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는 지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해당 작품은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그린 영화다. 한선화는 극 중 사랑스럽지만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상미 역을 맡았다. 중학교 시절 친구였던 영민(장률 분)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한선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음 달 4일 개봉한다. 현재 영화 '태풍'(가제)을 촬영하고 있으며, 드라마 '파괴지황'도 준비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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