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36)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제공=고스트스튜디오
배우 한선화(36)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제공=고스트스튜디오
배우 한선화(36)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3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지난 15일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참석해 관객들과 만났다. 해당 작품은 올해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그린 영화다. 한선화는 극 중 사랑스럽지만 종잡을 수 없는 성격의 상미 역을 맡았다. 중학교 시절 친구였던 영민(장률 분)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한선화(36)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제공=고스트스튜디오
배우 한선화(36)가 부산국제영화제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빛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 사진제공=고스트스튜디오
한선화는 지난 6일 김종환 감독을 비롯한 출연 배우들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에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튿날에는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오픈 토크에 참여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선화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거 같다. 여러모로 참 뜻깊다"며 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한선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다음 달 4일 개봉한다. 현재 영화 '태풍'(가제)을 촬영하고 있으며, 드라마 '파괴지황'도 준비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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