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문세 SNS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고 있다. / 사진=이문세 SNS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이문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문세가 카니발에 탑승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문세는 "노안 수술도 겸해서 받았다"며 "너무 잘 보인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당신이 이렇게 예뻤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발그레~"라며 덕분에 배우자도 행복하게 만들었음을 알렸다.

한편 이문세는 1959년생으로 올해 68세다. 1978년 MC로 데뷔해 1983년 1집 '나는 행복한 사람'으로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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