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45세인데 볼살이 통통해…형 옆에서 신화 막내미 뿜뿜
앤디, 45세인데 볼살이 통통해…형 옆에서 신화 막내미 뿜뿜
그룹 신화 멤버 앤디가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신화 이민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앵드랑 오랜만에~ 퍼펙트한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앤디가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검은색 슈트에 흰색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앤디, 45세인데 볼살이 통통해…형 옆에서 신화 막내미 뿜뿜
앤디, 45세인데 볼살이 통통해…형 옆에서 신화 막내미 뿜뿜
특히 앤디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1981년생인 앤디는 올해 45세로, 여전히 통통한 볼살과 앳된 얼굴을 유지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그는 40대 중반에도 특유의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이민우 역시 앤디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신화의 히트곡 'Perfect Man'을 선택해 오랜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앤디는 2022년 9세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와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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