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요가 학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완벽한 하루'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모습.
이효리는 그동안 개인 스케줄 등 방송 관련 일정은 본 계정에 업로드해왔다. 그러나 이날은 본인의 개인 계정이 아닌 학원 계정에 본업 면모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지난해 9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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