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배우 노정의가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이후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과 일상 속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노정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기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정의는 어두운 밤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하나로 묶고 회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은 노정의는 어깨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바람에 흩날린 머리카락 사이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노정의는 파도가 밀려오는 해변에 서서 양팔을 활짝 벌리고 있다. 흰색 긴소매 상의에 금색 자수가 장식된 검은색 조끼를 걸치고 밝은색 팬츠를 매치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미소 짓는 모습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노정의는 같은 의상을 입고 잔디밭에서 휴대전화를 높이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며, 햇살을 받은 얼굴에서는 맑고 화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금색 장식이 들어간 조끼가 흰색 상의와 대비를 이루며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노정의는 연한 분홍색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풍성한 소매와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소재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으며,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벌린 표정과 작은 금색 액세서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사진 = 노정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웃는 날만 가득했으면조켓다", "너무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미녀", "사랑해요", "아우아 예뻐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

노정의는 최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면도'로 관객들과 만났다.

한편 2001년생인 노정의는 25세이다. 노정의는 165cm 39kg이라고 알려졌으며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반희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노정의는 올해 tvN '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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