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째라서 가능한 사진 찍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들 속에는 남보라가 100일 된 아들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백일 사진 찍으러 천안까지 다녀왔다"고 언급했다.
남보라는 주황색과 노란색이 합쳐진 우아한 한복 차림에 배경은 파란색으로 설정해 현대적이면서도 독특한 결과물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현직 청소년 상담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9년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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