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배우 채수빈이 깜찍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채수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회색 오버사이즈 재킷에 짧은 검은색 하의와 롱부츠를 매치한 채 줄무늬 소파에 앉아 있다. 긴 검은색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을 턱 아래에 받치고 입술을 내민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넉넉한 재킷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도 눈길을 끈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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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채수빈은 같은 소파에 앉아 분홍색 테두리의 작은 보드를 들고 무언가를 적고 있다. 입술을 살짝 내민 채 보드에 시선을 집중하는 모습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수빈은 노란색 배경 앞에 서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회색 더블 버튼 재킷에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앞머리가 내려온 긴 생머리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앞선 사진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채수빈은 화사한 노란색 니트를 입고 양손으로 빨간색 실을 잡아 얼굴 앞에 펼쳐 보이고 있다. 입을 살짝 벌린 채 옆을 바라보는 표정이 장난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검은색 상의가 겹쳐진 독특한 디자인의 니트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머리카락이 채수빈의 청순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넘 예쁜 배우님", "이 이쁨 세상에 더 널리 전파되어야함", "너무 예뻐", "귀여워", "작품 잘 봤어요", "늘 깜찍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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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수빈이 김영광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특별한 전기 능력을 지닌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채수빈은 전기 능력을 가진 드라마 작가 나보배 역을 맡았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 등장하는 작품 포스터와 촬영 현장 모습이 최근 공개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1994년생인 채수빈은 32세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SNS에서도 다양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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