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상에서는 이정재의 한 팬이 "연예인이 밥 먹여주니? 먹여주던데요♥"라며 지난 5월 촬영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는 이정재가 새롭게 오픈한 도넛 가게를 찾은 모습. 현장에는 팬들이 모였고, 이정재는 문밖에서 가게 대표를 직접 불렀다. 그러고는 "제 팬들인데 제 팬들 도넛 좀"이라며 팬들을 챙겨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팬은 "너무 폭신하고 맛있고 머그잔도 같이 주셨다"며 이정재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이정재는 팬들 앞에 나타나 "하나씩 다 받았어?"라고 물었고, 팬들은 "네, 잘 먹을게요"라고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한 팬이 매장 안에 있는 이정재에게 '강아지 귀' 애교를 부탁하자, 그는 망설이지 않고 요청을 들어줬다. 이에 팬들은 "이정재는 다 해준다. 진짜로"라며 감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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