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성철 셰프가 뉴욕 월세를 밝힌다./사진제공=KBS
심성철 셰프가 뉴욕 월세를 밝힌다./사진제공=KBS
심성철 셰프의 뉴욕 월세가 공개된다.

18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뉴욕 외식업계를 접수한 미쉐린 1스타 셰프 심성철이 ‘사당귀’에 처음 출격한다.

심성철 셰프는 뉴욕 맨해튼에서 꼬치를 활용한 컨셉의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코치', 오마카세처럼 핸드 롤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바 '마리네',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 '구이' 등 다양한 컨셉의 레스토랑을 무려 7개나 운영하고 있는 스타 셰프다.
심성철 셰프가 뉴욕 월세를 밝힌다./사진제공=KBS
심성철 셰프가 뉴욕 월세를 밝힌다./사진제공=KBS
심성철 셰프의 ‘억’ 소리 나는 뉴욕 매장 월세도 공개된다. 그는 "타임스퀘어 인근의 270평짜리 매장은 한 달 월세만 약 1억 원”이라고 밝힌다. 이어 “’마리네’는 약 2000만 원, ‘꼬치’는 약 1500만 원”이라며 “7개 매장 월세 합계만 대략 1억 7500만 원에 달한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뉴욕의 월세 스케일을 공개한다. 이어 “뉴욕에서 레스토랑을 오픈하려면 최대 3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라고 덧붙인다.

한식으로 뉴욕을 사로잡은 심성철 셰프와 ‘중식 여왕’ 정지선 보스의 글로벌 콜라보레이션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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