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 2회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여행지에 직접 찾아온 두 번째 설계자 ‘깐돌이’의 등장과 세 남자를 극한으로 내몬 ‘깐돌이 코스’가 공개된다.
침입자의 정체를 알고 있는 하하와 허경환은 과자를 먹으며 관전을 한다. 막내 주우재를 놀릴 생각뿐인 두 형은 침입자의 조력자로 나서 메서드 연기를 펼친다.
침입자는 연장까지 동원해 방문을 열려 하고, 잠에서 확 깬 주우재는 다급하게 “나 벗고 있다고!”, “이 사람 누구야!”를 외친다. 뒤늦게 그의 정체를 확인한 주우재는 분노의 발차기로 응징을 가했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9금' 성인용품 소품까지 내세우더니 결국 아는 맛…'내떨수' 평범한 전개에 반전은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0783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