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인천으로 컬러렌즈를 착용한 새로운 스타일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컬러렌즈를 착용해 보았어요~?🫣인천 으로 열심히 달려가는즁 총총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브라운 계열의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상체를 살짝 숙인 채 미소 짓고 있다. 긴 흑발에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가 청순한 분위기를 더하며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은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다. 특히 컬러렌즈를 착용한 커다란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홍진영은 두 팔을 가볍게 교차하고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보다 차분한 표정으로 커다란 눈을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리와 몸에 밀착되는 상의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두 손을 허리 앞에 모으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쪽으로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얼굴선을 감싸고, 은은한 미소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브라운 컬러의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스타일링에서는 잘록한 허리 라인도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한쪽 팔을 들어 올린 채 고개를 살짝 젖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머리를 뒤로 넘기는 듯한 포즈와 살짝 벌린 입술이 앞선 사진들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의상과 풍성한 흑발이 조화를 이루며 화려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꺄 너무 예쁘잖아요", "너무 예뻐서 기절이다", "왕 언니 오늘 쨩 예뿌다", "요즘 브라운의 계절이네", "사진 진짜 레전드", "너무이뻐서 기절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5년생으로 41세인 홍진영은 가수로서 공연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안팎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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